더불어민주당 공식 홈페이지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이름만 확인하기보다 예비경선부터 본경선까지 이어지는 선출 구조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선거는 총 14명이 등록해 예비경선을 거친 뒤 본경선에서 최종 5명이 선출됩니다. 이 ...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이름만 확인하기보다 예비경선부터 본경선까지 이어지는 선출 구조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선거는 총 14명이 등록해 예비경선을 거친 뒤 본경선에서 최종 5명이 선출됩니다. 이 글에서는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명단과 일정, 투표 방식, 기탁금 변경 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14명 명단과 예비경선 구조
이번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현역 의원 9명과 원외 인사 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예비경선을 거쳐 14명 가운데 8명이 본경선에 진출하며, 이후 전당대회에서 최종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됩니다.
기호순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박선원
- 이건태
- 이성윤
- 김용
- 박성준
- 박승원
- 정민철
- 한민수
- 서미화
- 최민희
- 김영호
- 임미애
- 신계륜
- 김형남
원외 후보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박승원 광명시장,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 신계륜 전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입니다. 정민철 후보와 김형남 후보는 청년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예비경선 일정과 투표 방식
예비경선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같은 달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통과자가 발표되는 일정입니다.
예비경선은 중앙위원 투표 50%, 권리당원 투표 50%를 반영합니다. 중앙위원은 1인이 2명을 선택하는 연기명 방식으로 투표하며, 국회의원과 원외 지역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등을 포함한 약 600명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예비경선에서 확인할 핵심
-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 중앙위원 50%, 권리당원 50% 반영
- 14명 가운데 8명이 본경선 진출
본경선 일정과 지역 순회경선
컷오프를 통과한 후보들은 8월부터 지역 순회경선을 진행한 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결과가 발표됩니다.
- 8월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 8월 2일: 울산·부산·경남
- 8월 8일: 제주·인천
- 8월 9일: 강원·대구·경북
- 8월 15일: 전북·전남·광주
- 8월 16일: 경기·서울
- 8월 17일: 전당대회 최종 선출
본경선에서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본선 진출자 8명 가운데 상위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됩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일정과 기탁금 변경 사항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 기탁금도 일부 조정됐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후보 등록 | 총 14명 등록 |
| 예비경선 | 7월 21~23일, 중앙위원 50% + 권리당원 50% |
| 컷오프 | 14명 중 8명 통과 |
| 본경선 |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여론조사 30% |
| 최종 선출 |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5명 선출 |
| 최고위원 기탁금 | 5000만원 → 3000만원 |
| 당대표 기탁금 | 1억원 → 8000만원 |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납부한 예비경선 기탁금을 반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본경선에서 추가로 납부하는 금액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몇 명이 등록했나요?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는 모두 14명이 후보로 등록했으며, 예비경선을 거쳐 8명이 본경선에 진출합니다.
최종적으로 몇 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나요?
본경선 진출자 8명 가운데 최종 상위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됩니다.
예비경선과 본경선의 투표 방식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예비경선은 중앙위원 50%와 권리당원 50%를 반영하고, 본경선은 대의원·권리당원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합니다.
마무리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선거는 후보 명단보다 선출 구조와 일정, 투표 비율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명 등록, 8명 본경선 진출, 최종 5명 선출이라는 흐름을 중심으로 지역 순회경선과 전당대회 일정을 함께 확인하면 전체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이나 운영 방식은 공식 발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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